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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티션 된 HDD를 SSD로 복사해서 고장 하드디스크를 복제 교체 후기
    기타 리뷰 2016. 9. 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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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하게 하드디스크를 복사하는 방법을 소개할 텐데 제가 직접 교체하면서 후기도 같이 보겠습니다.

    전에 포스팅을 하면서 대충 알려드렸는데 현재 상태가 기존에 장착된 HDD가 고장이 발생해서 교체했습니다.

    이유는 "Hard Disk : S.M.A.R.T. Status BAD, Backup And Replace"라는 내용으로 상태가 불량으로 나왔습니다.

    백업이나 교체를 해야 하기 때문에 SSD를 구매해서 바꾸기로 했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상태로 쓰고 싶었습니다.

    이왕에 윈도우7을 깨끗하게 다시 설치하거나 윈도우10으로 갈아타려고 했지만 불편한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드디스크를 복사하려고 결심하고 HD Clone 6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설치해서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이유는 파티션을 나눈 상태에서 해당 파티션만 복사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 같아서 아쉽게도 할 수 없었습니다.

    고장 난 것이 500GB였는데 파티션을 100GB와 400GB로 나눈 상태였고 SSD는 128GB라서 원본 디스크보다 더

    작았기 때문에 최소한 동일한 사이즈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개별 파티션으로 선택해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찾던 중에 Macrium Reflect Free라는 꽤 좋은 하드디스크 복사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었고 상당히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고 영문이지만 사용법이 정말 쉬웠습니다.

    해당 원본에서 Copy할 곳을 선택하고 옵션 한가지 정도 지정 후에 바로 데이터 복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완료 후에는 드라이브를 잡아주지 않고 본체에서 사타 케이블만 바꿔주고 부팅하면 작업은 끝납니다.

    아래 파일은 제가 직접 내용에서 사용했던 프로그램으로 용량이 커서 다운로드해서 다시 받아주시면 됩니다.

    ReflectDLFull.exe

    위 파일은 설치 파일을 받기 위한 다운로더이며 실행해서 직접 받아주신 다음에 인스톨해서 실행하면 됩니다.

    지금 새 하드웨어인 SSD로 교체해서 사용한 지 며칠이 지났지만 특별히 발생하는 오류나 에러는 없었습니다.

    반대로 더 빨라진 속도를 체감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내 컴퓨터 평가 점수도 5.9에서 7.2로 상승하였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제가 직접 작업을 진행하면서 녹화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C 드라이브가 총 77.97GB였으며 소요된 시간은 49분 정도 걸렸으며 특별히 오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제대로 진행이 안되고 에러가 떴는데 이유는 오류 검사를 해야 하고 정밀 검사로 깨끗하게 검사합니다.

    그럼 오류 없이 진행할 수 있으며 저는 또 안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포기하려다가 다행히 정상적으로 됐습니다.

    지금부터 간단하게 작업 순서를 말씀드리면 Macrium Reflect를 실행해서 첫 화면이 아래 사진과 똑같습니다.

    일단 제가 사진마다 화살표로 표시를 했으므로 그 메뉴를 클릭해서 작업을 계속 진행하시면 문제없이 됩니다.

    먼저 "Clone this disk..."의 버튼을 클릭하면 두 번째 사진과 같이 나오며 첫 번째 줄에서 원본을 선택해줍니다.

    두 번째 줄은 내용을 붙여넣기할 드라이브인데 저는 새로 추가한 SSD를 선택해서 넣었으며 옵션을 지정합니다.

    파티션 옵션에서 타입을 Active로 변경해주시고 OK를 눌러서 나가면 되며 그 후로 스케줄 지정은 넘어갑니다.

    마지막으로 정상적으로 세팅이 되었는지 확인하고 다시 한번 작업 진행을 묻는 창이 나오며 확인하면 됩니다.

    내용으로는 정말 간단하게 설명했기 때문에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동영상을 보면 쉽게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작업이 끝난 후에 하실 것은 기존의 하드를 제거하고 그 자리로 바꿔주면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 사진에서 보면 처음 작업하기 전의 상태인데 무사히 작업을 마치고 부팅을 해봤습니다.

    여섯 번째 사진에서 보면 C 드라이브가 제대로 잡혀 있고 D 드라이브는 새로 500GB를 추가해서

    부족한 용량을 채워주었으며 기존에 있던 것은 완전히 제거해서 현재 책상 서랍에 보관 중입니다.

    본체에서 SATA 케이블 변경하시는 것은 크게 어려운 것이 없기 때문에 단자만 바꿔주시면 됩니다.

    또 가장 먼저 다른 케이블은 제거하고 C만 잡기 위해서 부팅한 다음에 다시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특별히 레지스트리를 사용해서 드라이브 문자와 하드웨어를 잡아줄 필요는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럼 제 교체 후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 다음 포스팅으로 더욱더 유익한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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